전북도는 지난 5월‘07년도 지원대상자 97명을 최종 선발한 후 6월부터 7월까지 3주에 걸쳐 창업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7.16일부터 사업자 등록을 마친 업체에 대해 전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업체당 2,000만원씩 보증서를 발급하고 있다.
※ 반별(총 97명) : 이비즈 24, 서비스 29, 도소매 24, 음식 20
※ 자금지원 : 97명 중 40명 자금신청, 22명 지원, 18명 절차중(8.10현재)
김완주 전라북도 지사는 오늘 이 사업과 관련하여 창업업체(뷰티라인, 군산시 나운동 소재)를 방문하고 창업주로부터 그간의 창업과정 등을 듣고 어려운 여건중에서도 성공적으로 창업한 대표를 격려하기도 하였다. 김완주 지사는 방문 후 이 자리를 같이 한 희망창업 지원대상자 20여명과 오찬을 같이하면서 창업시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기도 하였다.
이 날 오찬장에서 김완주 지사는 격려 메세지와 함께‘여러분은 이제 시작인만큼 지자체의 지원도 중요하지만 사업의 성공여부는 여러분의 의지와 노력여하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며 꼼꼼히 준비된 창업을 재삼 당부하고 ‘노력하는 여러분들이 큰 어려움 없이 영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장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전북도에서는 실제로 이 사업을 주관하는『희망창업지원센터』나 지역별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해 업체별 담임상담사 제도를 활용하여 지속적인 성장지원서비스와 함께 경영세미나, 정기적 모임 등 상호정보 교환 및 결속을 다지는 행사도 지속적으로 가질 방침이다.
전북도의 한 관계자는‘이번 지원대상이 도내 청년창업지원을 위한 첫 사업인 만큼 가급적 많은 성공창업자가 나와 앞으로 계속될 청년창업자들의 좋은 본보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우리도내 청년실업문제가 심각하고 지원대상자들의 호응도나 열의가 매우 높은만큼 내년도에는 상·하반기 나누어 실시하되 1월과 7월등 조기에 실시 할 것’이라고 밝히고 이들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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