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 대표 인터넷서점 YES24(대표 김동녕,www.yes24.com)는 올해 상반기 거래매출(GMS) 1,173억을 기록했으며 경상이익 24억 5천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YES24는 2007년 상반기 동안 도서와 음반, E-러닝 등 상품매출 1,137억원을 비롯하여 영화예매 매출 24억원과 광고 매출 12억을 달성하여 작년 같은 기간 보다 23% 증가하였다.

특히 광고 매출액은 전년대비 2배 이상의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출판계의 주요한 광고매체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을 뿐만 아니라 손익개선에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YES24는 인터넷서점의 지속적인 성장세와 더불어 실적호조를 보이고 있다. 인터넷서점은 2002년 전체 출판시장의 9.7%를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연 평균 23%대의 성장률을 보이며 꾸준히 점유율을 높여 올해에는 21.8%를 차지하여 처음으로 20%를 넘어섰다. YES24는 총 회원수 430만명과 일 평균 방문자 26만명, 일 평균 500만 페이지뷰,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인터넷서점 중 부동의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YES24는 올해 초 전자책, E-러닝 판매시작과 더불어 8월 초 공연예매 서비스를 오픈하고 하반기 중 영화예매 서비스를 새로이 개편하는 등 연계상품 판매로 범위의 경제를 확대하며 문화쇼핑몰로의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90만개의 블로그와 문화웹진인 채널YES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 커뮤니티와 마켓플레이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인터넷 비즈니스 사이트로 새로이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대해 주세훈 기획지원본부장은 “YES24는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의 3대 요소인 컨텐츠, 상거래, 공동체를 모두 갖춘 대표적인 사례로 문화상품을 연계한 통합된 회원혜택으로 충성도 높은 고객들의 구매가 확대되고 있다” 며 “YES24의 올해 매출목표 2,520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되며 하반기에 인터넷서점 업계 최초로 기업공개(IPO)를 통해 자사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YES24 개요
예스24는 1998년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해 24년간 업계 1위를 지속해 왔으며, 도서를 중심으로 전자책, 공연 티켓, 음반, 연재, 구독서비스 등 문화콘텐츠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고객 중심 서비스를 기획해 왔다. 예스24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삶의 동기를 제공하는 ‘라이프 모티베이터(Life Motivator)’ 문화콘텐츠 플랫폼이다.

웹사이트: http://www.yes24.com

연락처

애플트리 박은경 대리 02-323-659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