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이 지난 주말 11일(토), 12일(일) 이틀간 전국 316개 스크린에서 서울 64,890명, 전국253,57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8월 둘째 주 개봉한 영화 중 최고 흥행의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의 누적관객은 서울 115,280명, 전국 444,800명으로 늘어났다.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은 개봉 이후 영화를 본 관객들의 반응이 폭발적일 뿐만 아니라 한여름의 더위를 한방에 날릴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재미있는 요소가 함께하는 영화라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방학을 맞은 중, 고, 대학생들의 영화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로 주중과 주말 모두 관객수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처럼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의 열풍은 먼저 개봉하여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디워>, <화려한 휴가>에 가세해 흥행 3파전을 유지하고 있어 기대작다운 최강의 블록버스터 임을 입증하고 있다.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스크린 수 증가!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의 열풍이 더 주목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수요일 개봉당시 305개였던 스크린 수가 주말에 와서는 316개로 확대되었다는 것이다. 이는 급격히 관객 동원율이 떨어지는 여타 상영작들에 비해 관객 동원율이 점차 증가하고 있고,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을 본 관객들의 만족도가 월등해 다른 사람에게 이 영화를 꼭 권하고 싶다는 추천 지수가 상당히 높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미, 10대 20대 관객들을 중심으로 영화에 대한 열광적인 지지와 추천의 글이 주요 포탈 과 영화사이트들에 도배되고 있는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은 이 추세라면 올 여름 극장가의 롱런이 예고되고 있다.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 관객 상승, 식지 않는 인기 행진!
지금 극장에선 판타스틱 흥행 열풍이 시작되었다!!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은 우주에서 날아온 미스터리하면서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실버서퍼와 1편에 이어 부활한 닥터 둠까지 가세하면서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일촉 즉발의 상황에 맞서 판타스틱4 멤버들이 새로운 파워와 판타스틱카로 무장해 전편보다 한층 박진감 넘치고, 강력해진 액션으로 무더운 여름 시원한 청량 음료처럼 관객들에게 짜릿한 즐거움과 상쾌함을 선사하고 있다. 게다가, 섹시함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지닌 톱스타 ‘제시카 알바’와 ‘크리스 에반스’를 만나는 재미까지 어느 한가지 빠지지 않고 블록버스터의 모든 요소를 겸비한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이 이런 흥행 기록을 세워가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닌가. 이렇게 식지 않는 인기를 누리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이 과연 이번 주에는 얼마나 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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