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며 할리우드를 스릴러의 축제로 물들인 초유의 화제작이자,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의 스티븐 스필버그 & 샤이아 라보프의 두 번째 드림프로젝트 <디스터비아>가 제작현장이 고스란히 담긴 흥미로운 메이킹 동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예고편과는 또 다른 느낌의 서스펜스와 재미를 선사하는 이번 영상은 <디스터비아>의 뜨거웠던 제작현장의 열기를 그대로 느껴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

“<디스터비아>는 스릴러와 로맨스, 코미디와 드라마, 모든 장르를 넘나들며 10대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작품”

이번 제작 메이킹 동영상에서는 제작현장의 느낌뿐만 아니라 영화 촬영 당시의 느낌이 그대로 묻어나는 배우와 감독의 인터뷰가 함께 공개돼 촬영현장의 생생함을 전달해준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백 번 듣는 것보다는 <디스터비아>의 주인공들이 영상을 통해 직접 설명하는 캐릭터에 대한 소개와 촬영장 에피소드는 영화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단번에 해소시켜줄 뿐만 아니라 영화에 대한 흥미까지 책임진다. 특히, 실제 가택연금 당한 학생들을 인터뷰하며 캐릭터를 연구했다는 샤이아 라보프가 카메라 밖에서 진지하게 연기를 준비하는 모습은, 한층 주가를 올리고 있는 그의 신선하고 새로운 면모라는 점에서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다. 이외에도, 스티븐 스필버그에게 발탁된 D.J.카루소 감독과 ‘제 2의 스칼렛 요한슨’이라 불리며 현재 네티즌들에게 비키니 걸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사라 로머, <매트릭스> 이후 애정 넘치는 엄마 역할로 돌아온 캐리 앤 모스, 케일의 친구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한국계 배우 아론 유의 생생한 목소리로 캐릭터 및 영화의 소개를 볼 수 있다는 것이 또 하나의 장점이다.

“스릴러와 로맨스, 코미디와 드라마, 모든 장르를 넘나들며 10대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작품이다.”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샤이아 라보프. 그의 말이 진실인지 확인하고 싶다면, 8월 30일 <디스터비아>를 주목하라!

100발자국만이 허용된 가택연금 소년 케일이 우연히 수상한 이웃을 엿본 후 빠져드는 이웃공포를 그린 스릴러 <디스터비아>. 어둠이 짙게 내린 밤, 벽 너머 이웃에서 비명이 들리거나, 위층에서 알 수 없는 소음이 들려올 때, 이 말을 기억할 것! ‘모든 살인자는 누군가의 이웃이다!’

제작 메이킹 공개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는 <디스터비아>는 오는 8월 30일 개봉하여 올 여름 홍수처럼 쏟아지는 스릴러 중 가장 짜릿하고, 즐겁게 당신을 유혹하는 색다른 스릴러로 기억될 것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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