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더스트’ 마술 시사회 & 얼음별 이벤트 인기 만발
지난 9일 저녁, CGV 압구정에서는 영화와 공연을 함께 보는 특별한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상영에 앞서 ‘빛’ 소재로 한 개그콘서트 ‘옹알스’ 팀의 마술쇼를 선보인 것.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이번 마술쇼는 ‘옹알스’ 만의 재치 있는 입담과 어우러져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모았다. 특별 시사회를 찾은 400여명의 관객들은 신기한 마술쇼와 환상적 판타지 영화를 이어서 감상하며 특별한 재미를 만끽했다.
또한 11일과 12일 양일간에는 CGV용산, CGV인천, 메가박스 코엑스, 메가박스 목동, 롯데시네마 건대 등 서울 및 경기지역 10개의 극장에서 ‘<스타더스트> 시원한 얼음 별이 극장에 떨어지다’라는 주제로 특별 제작된 ‘얼음별’이 전시되어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주말을 맞아 주요 멀티플렉스 극장을 찾은 시민들은 얼음별의 설치과정을 지켜보면서 모형 인줄로만 알았던 전시물이 진짜 얼음 조각임을 알고 놀라워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전해지는 얼음별 주위에 많은 인파가 몰렸고, 사진촬영을 하려는 발길 또한 끊이지 않았다. 남녀노소 모두 차가운 얼음 별을 손으로 만지면서 찌는 듯한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는 이벤트였다. 극장을 찾은 관객들은 “얼음이 가짜 인줄 알았는데 진짜라서 깜짝 놀랐어요”,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 속까지 시원해지네요”, “극장으로 피서 온 기분입니다” 라며 얼음별을 보며 신기함을 감추지 못 했다.
관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스타더스트>의 특별 이벤트는 이후에도 계속된다. 부산의 서면CGV, 대전CGV, 광주CGV, 천안CGV 등에서 8월 15일 개봉을 기념해, 매회 관람객 한 명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는 ‘<스타더스트> 별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극장 내 자리에 숨겨진 ‘야광 별’을 찾아 오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닐 게이먼’ 원작소설을 제공한다.
올 여름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줄 <스타더스트>는 진정한 사랑을 얻으려는 청년, 불멸의 아름다움을 되찾으려는 마녀, 절대적인 권력을 쟁취하려는 세 왕자, 그리고 정체불명의 해적 캡틴까지. 누구도 가질 수 없는 신비의 별을 둘러싼 거대 모험을 그린 판타지 어드벤처로 오는 8월 1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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