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국제만화페어, 서프라이즈 사인회 개최
데이빗과 비욘은 18일 13:00~14:00까지 1시간동안 BICOF 2007 국제만화페어 작가부스-Creative World의 ‘해외작가 프로모션 부스’에 깜짝 참여하여 ‘넥서스’ 출간 홍보와 함께 사인회를 가진다. ‘서프라이즈’ 출연진의 ‘서프라이즈 사인회’인 셈이다.
데이빗은 ‘서프라이즈’ 출연 외에도 지난 6년 동안 한신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영어교육과정을 진행하고 EBS 'GO,GO GIGGLES!'의 작가로 활동해오면서 영어 학습법을 연구해왔다. ‘넥서스’에 사용된 영어 학습법은 그동안의 연구에 그 바탕을 두고 있다.
이들이 BICOF 2007과 인연을 맺게 된 계기인 ‘넥서스’는 최초의 오디오툰이면서, ‘힙합’의 작가 김수용과 ‘그래피티’의 작가 최종훈 등 한국의 유명만화작가들 뿐 아니라 디즈니 애니메이터 브래드 휴즈와 일본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만화작가 마이클 야글라나스 등의 캐나다인들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브라질 최고의 만화작가인 비라 단테스까지 참여해, 교육자들과 학습자들 뿐 아니라 만화팬들 사이에서도 관심을 끌고 있다.
※ 오디오툰 : 음성자료(CD 등)가 포함된 귀로 듣는, 읽는 만화
MBC의 ‘신비한TV서프라이즈’는 미스터리 한 역사적 사실들을 재조명하며 진실과 거짓을 찾아내는 재연 프로그램으로 특이한 소재와 재연배우들의 재미있는 연기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방송에 자주 나오는 외국인 배우들은 팬 카페가 생기고 길거리에서 싸인 요청을 받는 등 웬만한 스타 못지않은 유명세를 누리기도 한다. 데이빗과 비욘 역시 인기 재연배우들 중 하나로, 터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비욘은 실제로도 태권도가 특기라고 한다.
BICOF 2007에서는 이들 외에도 치바 테쯔야, 박소희 등을 비롯, 인기 작가들의 사인회가 4일내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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