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자연보호 최일선 조직이며 각 지역에서 가장 활발하게 자연보호운동을 실천하고 있는 읍면동 협의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新자연보호운동의 바람직한 방향을 설정하고, 자연보호에 대한 마인드를 제고하는 한편, 21세기에 친환경 시대에 걸 맞는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패러다임을 모색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독고 석 단국대 교수의 “물과 환경”에 대한 기조연설과 손용해 자연보호 중앙연맹 상임감사가 “자연을 보호하는 지혜” 에 대한 특강을 하였으며 시군협의회장들은 자유토론을 통해 자연보호 활동 정보교환, 여성 및 회원 배가운동 등 향후 자연보호 활성화 추진방향과 발전에 대한 토론과 함께 화합 한마당 행사도 가졌다.
또한, 이번 세미나의 핵심이 되는 주제발표에서는 이종은 안동대 교수가 “반딧불이 마을조성을 통한 생태활성화 방안”을 심학보 자연환경 연수원 교수부장은 “자연환경보전과 실천” 이란 주제로 특강을 하였으며 참석자 들과의 의견교환으로 이해를 높이기도 하였다.
이철우 정무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하여 자연환경이 파괴 되고 있어 우리는 이에 상응하는 엄청난 댓가를 치루고 있으며 복구에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므로 지금부터라도 더 이상 자연환경이 파괴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며 깨끗한 자연환경을 후손들에게 넘겨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특히, “경북방문의 해” 손님맞이 자세를 다잡는 자리가 되어 친절, 질서, 청결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거듭 당부하였다.
앞으로도 경상북도에서는 자연보호 지도자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그 성과를 배가시키고 친환경시대에 맞는 새로운 자연보호 모델을 개발함과 동시에 민·관파트너십을 구축하여 『新자연보호운동』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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