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새로운 감각의 온라인 골프게임 XGF를 무료로 가장 먼저 즐겨보고, 최신 노트북과 22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 등 욕심나는 선물들도 그냥 받아가자. 모바일 게임 리딩기업 컴투스(대표 박지영)에서는 최근 발표한 PC용 온라인 골프 게임 'XGF'의 클로드즈 베타 서비스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이 걸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참가 방법은 간단해서 해당 게임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무료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당장 신청만 해도 총 113명에게 추첨을 통해 노트북과 LCD모니터 등의 경품을 선물하며, 이후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 오픈과 함께 추가로 열리는 2번과 3번홀 이벤트를 통해서도 모두 55명에게 NDSL, 그래픽카드, 문화상품권 등이 추첨 선물된다.

클로즈드 베타는 8월 23일부터 3일간 진행될 예정으로 모집 기간은 8월 20일까지이다. 이번 1차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 당첨자 777명 중 레벨 3을 달성한 유저 전원에게는 차후 있을 2차 클로즈드 베타 초대권이 주어진다.

컴투스 심수광 개발이사는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익숙하고 쉬운 조작법으로 구성하면서도 여러 새로운 구성요소들을 가미해, 이미 기존 골프 게임들을 즐겨본 게이머들도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게 꾸몄다"며, "온라인 골프 게임의 새로운 바람을 불어올 이 게임의 첫 라운딩을 함께 할 열성적인 게이머들을 구한다"고 밝혔다.

매년 수백만 명이 즐기는 인기 모바일 게임들을 계속 내놓으며 모바일 게임업계의 리딩 기업임을 자부해온 컴투스에서 최근 발표한 PC용 온라인 골프 게임 개발 소식은 관련 업계와 게이머들의 비상한 관심이 계속 모아왔다.

'XGF'로 명명된 이 게임은 독특한 샷 시스템과 사실성을 강조한 그래픽, 자신 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아바타형 캐릭터 등으로 구성해 독자적인 게임성을 강화하면서도, 단순하고 익숙한 조작법을 적용하는 등 접근성이 높은 캐주얼 게임의 성격을 그대로 이어받아 새로우면서도 쉬운 게임을 표방하고 있다.

모바일 게임을 만들던 회사에서 PC용 온라인 게임을 만들었다는 말에 기대와 호기심 어린 게이머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미 모바일 게임으로 컴투스의 게임을 즐겨본 게이머들은 컴투스라면 믿을 수 있다는 기대를 나타내었고, 이미 기존 PC용 온라인 골프게임을 즐겨본 게이머들도 새로운 골프 게임이라는 소개에 어서 해보고 싶다는 강한 호기심을 나타내고 있다.

이미 컴투스 포춘골프3D 등 모바일 환경에서 다양한 인기 골프게임을 만들어 온 바 있는 컴투스에서는 아직 1차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이지만 기존의 게임에서 느껴보지 못한 현장감과 샷의 손맛에 만족하게 될 것이라며, 게임성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게임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XGF 홈페이지(www.xgf.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컴투스 개요
컴투스는 1998년에 설립되어 2000년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 게임을 개발하고, 현재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전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리딩 모바일 게임 기업이다.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2007년 7월 6일 국내 모바일 게임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닥(078340)에 상장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글로벌 오픈마켓을 통해 세계 90여 개 국가에 모바일 게임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T스토어, 올레마켓, U+마켓을 통해 40여 개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기 게임으로는 '슬라이스 잇!', ‘홈런배틀2’, ‘미니게임천국5’, ‘액션퍼즐패밀리4’, ‘슈퍼액션히어로5’, ‘컴투스프로야구2012’ 등이 있고, PC온라인 게임도 개발해 온라인 골프 게임 '골프스타'를 서비스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com2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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