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금년 4월 5일 ‘도로명주소등표기에관한법률’ 본격 시행에 따라 새주소에 대한 홍보를 더욱 강화하고 생활주소로써 조기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행정자치부의 표준전자지도 형태에 의한「새주소 안내 홈페이지 개편」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2002년 도로명주소체계의 새주소 부여 사업을 완료한데 이어 도로명주소 안내 홈페이지(www.dorojuso.go.kr)를 개설하여 주소찾기, 길찾기, 생활정보 안내서비스 등을 실시해 왔다.

사용자 중심의 생활주소 안내 홈페이지로 개편하기 위하여 추진되는 市도로명주소안내 홈페이지에는 그동안 하루평균 150여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시민들의 사용이 날로 증가되고 있어 시는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적극 유도하는 한편,

새주소 생활화 사업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 고품질의 세련된 이미지로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오는 12월 1일부터 시민에게 서비스할 방침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내년에 있을 새주소 고지 고시사업을 앞두고 시민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해 나가기 위한 대화창구로 ‘새주소 안내 홈페이지’를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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