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쌀 전업농의 위상정립과 쌀 산업의 선도자로서 영농의지를 다지기 위한‘1회 쌀 전업농 충북도대회’가 개최 된다.

이번 대회는 (사)한국쌀전업농 충북연합회 주관으로 보은 속리산 잔디구장에서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문화, 체육, 가족, 학술전시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회원과 가족 등 약 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 된다.

식전 행사로는 풍물놀이공연으로 풍년농사와 충북쌀산업 발전을 기원하는 흥겨운 분위기를 조성하였고 이어 『시군별밥짓기 대회』, 『한마음 체육대회』,『쌀 가수왕 선발대회 및 경품추첨 』, 『고품질 브랜드쌀 전시회』, 『쌀산업육성 전업농이 걸어온길 DVD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쌀전업농 상호간 친목도모와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이월석 충북쌀전업농 회장은 이번 행사는 ‘쌀전업농 회원의 단합과
축제의 한마당 행사인 만큼, 쌀전업농은 농업명품도 충북실현의 주체로서 역량 결집과 화합을 위해 처음으로 이 자리를 마련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 이라고 언급하고

김정수 농정본부장은 ‘민선4기 경제특별도 건설과 함께 농업분야에서도 『농업명품도 충북』실현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하여 명품브랜드 육성, 정예농업인 양성, 친환경 농축산업 육성, 어메니티가 넘치는 농산촌, 농업인 복지향상 등 5대 정책목표와 10대 프로젝트, 28개 핵심 이행과제를 정하여 2010년까지 전국 최고의 고품질 명품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명품도 충북 실현을 위해 진력을 다해 나가고 있다.’고 축사를 통해 말하고

이어 ‘『농업명품도』실현을 견인 할 정예농업인 1만 2천농가 양성으로 농업생산의 30%를 담당케하여 농업명품도 실현의 주체로 육성하기 위해 교육, 자금지원, 컨설팅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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