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는 ’07. 8. 9일(목) 15:00에 시청 대회의실에서 행정부시장, 그리고 시, 군 구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07. 지방행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한 혁신사례는 지난 7월 2일부터 7월 31일까지 군 구가 자체적으로 경진대회를 거쳐 제출한 우수한 사례 36건 중 1차 서면심사를 거쳐 선정된 3개 분야 14건에 대하여 ‘07. 지방행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3개 분야 9개 과제를 선정 시상하였다.

특히, 대회에 출품된 작품 중 사회봉사과에서 발표한 긴급복지 129기동반 “시민을 감동시키는 든든한 복지구조대”는 일시적인 위기상황으로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최상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는 사례로 고객만족혁신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구체적인 혁신성과를 살펴보면 129기동차량을 통하여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민원처리일수를 1.53일에서 1.35일로 0.18일(4시간)단축시켰고 긴급지원 처리실적에서도 2006년 연간대비 70.4%(‘06. 12월말 : 1,00세대⇒’07.6월말 : 712세대)를 달성, 20.4%를 초과하였다.

또한 복지수혜자의 위기상황 만족도를 2차례 조사한 결과 제1차(‘06.8.1~07.3.31일까지 수혜자 421명)에서 93.4%가 제2차(‘07.4.1~07.5.30일까지 수혜자 264명)에서 92.5%가 각각 서비스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시에서는 아무리 좋은 시책이라고 해도 시민이 알지 못하면 무용지물임을 깨닫고, 단 한 가정도 놓치지 않기 위해 연간계획에 따라 길거리 캠페인, 홈페이지 게재, 반상회, 전광판 등
총 241회에 걸쳐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실시했다.

인천시는 129기동반운영의 내실화를 기하고 보호사각지대에 있는 극빈자를 위한 S-OSS(Search, One Stop Service)라는 획기적인 시책을 추진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OSS는 기초생활보장 등 제도권내의 보호대상이나 이해부족, 무지, 정신질환·장애 등에 따라 실질적인 위기가정이나 보호 받지 못하는 가정을 후견공무원을 지정하여 극빈시민 등을 적극적으로 발굴·보호하고 지원하는 것이다.

금년 초부터 시작된 6개월간의 추진성과를 살펴보면 후견 공무원은 10개 군.구에 총 101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후견대상자는은 총 170세대(종료 58세대, 추진중 112세대)을 관리하고 있다.

한편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혁신과제는 10월중 전국단위 대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긴급복지지원팀장 윤석관 02-440-2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