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레드덕>이 개발하고 SK텔레콤(대표 김신배)과 자회사인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캐주얼 스포츠게임 <공박>의 1차 클로즈베타 테스터 모집이 금일(16일)부터 실시된다.

<공박>의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참가하고자 하는 게임유저들은 오는 16일 정오부터 20일 자정까지 <공박>의 티저 사이트(www.gongbak.com)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통쾌한 스포츠 게임의 쾌감을 만끽하게 될 총 999명의 최종 테스터는 23일 본 사이트를 통해 발표되며, 클로즈베타 테스트는 8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테스트 기간 동안 자신과 함께 플레이를 즐기는 팀원 중 유쾌한 방해꾼을 찾아 스크린샷을 올리는 ‘X맨을 찾아라’와 ‘공박 10승에 도전하라’, ‘테스트 후기’등에 참여한 테스터에게 PS3, NDSL, 영화예매권, T머니 카드,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사은품을 제공하는 1차 클로즈베타 테스터 기념 이벤트도 실시된다.

<공박>의 담당자는 “<공박>은 족구를 소재로 드라마틱한 스포츠 요소와 게임의 느낌과 쉽고 간편한 게임성을 살린 온라인 게임으로 화려한 스킬과 역동성을 강조한 움직임 등이 특징이다.”라며, “이색적인 소재로 개발당시부터 화제를 모아온 <공박>이 처음 유저들에게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통해 공개되는 만큼 다이나믹한 액션과 전략적인 팀플레이 등 <공박>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박>은 가장 친근하면서도 익숙한 스포츠인 족구를 바탕으로 한 게임으로 다이나믹한 스포츠 게임 본연의 느낌과 쉽고 간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캐주얼 게임의 요소를 동시에 담고 있어, 색다른 게임에 목말라하는 유저들의 욕구를 단번에 충족시켜줄 새로운 장르의 게임이다.

화려한 스킬과 강력한 이펙트로 역동성을 강조하였고, 간편한 조작법은 물론 다양한 전술을 이용해 전략적인 협동 플레이를 가능하게 했다는 점, 그리고 차별화 된 캐릭터 성향과 스폰서 시스템으로 캐릭터 육성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공박의 가장 큰 특징이다.

SK텔레콤 개요
SK텔레콤은 국내 1위의 무선 통신 서비스회사이다. 유·무선 통신 인프라와 AI 및 ICT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유·무선 통신망을 고도화해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구독·메타버스·Digital Infra 등 새로운 영역에서 혁신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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