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동영상 포털 프리챌(www.freechal.com 대표 손창욱)이 업계 최초로 동영상 메일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리챌 동영상 메일 서비스(http://mail.freechal.com)는 메일 작성 시 동영상을 파일 형태로 메일에 첨부하는 것이 아니라 동영상 파일을 서버에 업로드해 받는 사람이 메일을 확인할 때 손쉽게 동영상을 볼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대부분의 동영상의 경우 용량이 큰 상태로 파일 첨부해서 메일을 주고 받을 경우, 오류가 나거나 컴퓨터 사양에 따라 작동이 제대로 안 되는 상황도 발생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프리챌 동영상 메일과 같은 경우에는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동영상을 용량 제한없이 동영상 메일로 업로드하면 인코딩되어 상대방의 메일함에 안정적으로 도착하게 되며, 받는 이도 파일 용량의 압박에서 벗어나 쉽고 빠르게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캠코더 및 핸드폰으로 찍은 동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동영상 파일 인코딩이 가능하며 편집기능이 지원되어 원하는 부분만 편집해서 보낼 수도 있다.

프리챌 메일은 동영상 기능 외에, 여러명에게 한꺼번에 메일을 써도 받는 이는 개별적으로 메일을 받게 되는 '개별메일 기능' 뿐 아니라, 페이지당 메일 수를 30개까지 임의로 설정하는 기능 및 스팸신고, 지인등록 등 다양한 기능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프리챌 포털사업부 송우근 팀장은 "동영상 포털사이트답게 가장 기본적인 서비스라 할 수 있는 메일 역시 동영상 메일 기능을 탑재해 기존의 텍스트 기반 메일 서비스와는 차별화했다"며 "최근 UCC의 확산 및 동영상을 즐겨쓰는 이용자들의 요구를 반영, 기획된 서비스로 향후 동영상의 보급 플랫폼의 새로운 형태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freechal.com

연락처

프리챌 홍보팀 김재인 팀장 T)02-580-2908
애플트리 PR팀 박은경 대리 323-4978(47) 010-2825-1441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