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에서는 지난 4월말부터 삼성·LG·롯데카드 등 신용카드로 지방세를 납부하는 제도를 시행한 데 이어, 전국 최초로 가상계좌를 통하여 지방세를 납부하는 제도를 시행하기로 하였다.

가상계좌 시스템은 납세자 개인(법인)별로 고객지정계좌를 통하여 시 본청 및 군·구의 공금 모 계좌로, 은행의 창구는 몰론 인천시 전자고지·납부시스템(http://etax.incheon.go.kr)·무통장 입금·폰 뱅킹 등 모든 전자금융매체를 이용하여 언제·어디서나·누구나·편리하게 각종 지방세를 납부하고,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가상계좌 시스템은 1단계로 금년 9월부터 시 본청의 체납 분부터 적용할 계획이며, 군·구에는 행정자치부에서 금년 말까지 보급 예정인 표준 지방세 정보시스템과 연계하여 2008년 상반기 중에 전면 시행할 예정이다.

이는, 지방세를 시간·장소·방법에 구애 없이 365일 24시간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할 수 있어 납세자의 편의를 크게 증진시킴은 물론 세수증대에 기여할 것이며, U-지방세정·징수체계의 혁신으로 세계 일류 명품도시와 지식 정보도시 인천에 걸 맞는 초일류 세정 정보시스템인 것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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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세정과 세정담당 정인숙 032-440-3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