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지역 화학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가 실시된다.

울산시는 중구 다운동 화학혁신단지가 구축됨에 따라 울산 전략산업인 고부가 정밀화학산업의 본격 육성과 한미 FTA 등 국내외 경제 여건변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화학업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오는 30일까지 관내 화학업체 40개사를 대상으로 합동지원단이 기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실시된다.

합동지원단은 울산시, 한국화학시험연구원 영남본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 한국화학연구원 울산지원센터, 울산정밀화학사업단 등 화학관련 전문인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설문조사 내용은 신 화학물질 규제대응 기술지원 수요조사, 한미 FTA 대응 수요조사, 울산지역 화학 R&D 현장 수요조사, 정밀화학 글로벌 육성·지원 등 4분야로 이루어져 있다.

울산시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오는 9월중 분야별 상세 대책을 수립하여 관내 화학업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책을 개발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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