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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코스피 005930
2007-08-16 11:16
서울--(뉴스와이어)--삼성전자 싱크마스터 LCD 모니터 3종이 e-스포츠 올림픽인 「WCG(World Cyber Game:월드사이버게임) 2007」공식 모니터로 선정돼, 한국,미국 등 국가대표 선발전과 WCG 결선 경기에서 활약한다.

LCD 모니터가 WCG 대회 본선 全 경기에 사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에도 삼성전자 LCD 모니터가 WCG 공식 모니터로 쓰였지만 스타크래프 등 빠른 영상이 많은 게임에는 주로 CDT(Color Display Tube:컬러 표시관) 모니터가 사용됐었다.

WCG 2007 공식 모니터로 선정된 삼성 싱크마스터 LCD 모니터는 풍부한 색 재현력과 탁월한 응답속도로 소비자들의 좋은 호응을 받고 있는 19형(인치) CX930B(일반형), 931CW(와이드형), 22형(인치) CX226CW(와이드형) 3종이다.

이 중 싱크마스터 CX226CW(와이드형)는 기존 19형(인치) 모니터와 같은 97% 색 재현력과 2ms의 응답속도를 구현하면서, 명암비가 3000:1(Dynamic Contrast Ratio)로 업그레이드 되어 선명한 화면을 구현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최근 싱크마스터 모니터 브랜드 사이트(www.syncmaster.co.kr)를 공식 오픈하고 WCG 한국 국가대표선발 3,4위전과 결승 경기 VIP 석 티켓을 추첨하여 나눠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이벤트에 당첨된 싱크마스터 고객들은 이번 주말에 개최되는 WCG 한국 국가대표선발 3,4위전과 결승 경기를 VIP석에서 관람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윤호 전무는 "전 세계 e-스포츠 게이머들의 축제인 WCG에서 삼성 LCD 모니터로 전 경기를 진행하게됨에 따라 게임용으로 손색이 없는 삼성 LCD 모니터의 위상을 재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8월 말 출시 예정인 22형(인치) LCD 모니터 '싱크마스터 CX226CW'의 가격은 44만 5천원.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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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홍보팀 김세훈 대리 02-727-7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