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지방보훈청(청장 정계웅)에서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국가와 민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나라를 위해 고귀한 희생을 하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얼을 심어주어 건전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전지역 중학생 80명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보훈캠프”를 8.16~18일까지 2박3일간 충북 보은군 내속리면 아이사랑유스호스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캠프에서는 우리고장 현충시설 탐방을 통해 나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수상훈련(고무보트), 수화, 풍선아트 등의 공동체 행사를 통해 호연지기를 키우는 특별 체험행사를 실시하게 된다.

행사 주요내용으로는 대전국립현충원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독립기념관, 손병희선생 생가 등 독립운동시설을 견학하여 선열들의 얼을 직접 느끼고 수상훈련, 수화, 레크댄스, 풍선아트, 캠프파이어 등의 체험행사를 통하여 호연지기를 키우게 된다.

또한 오늘날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나라사랑이라는 주제로 분임토의와 나라사랑은 작은 것부터 특강, 영화 “한반도” 시청 등을 통해 조국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새기는 시간도 가지게 된다.

대전지방보훈청에서는 광복절에 즈음하여『나라사랑 보훈캠프』체험행사를 통해 일제강점과 전쟁을 체험하지 못한 미래의 주역 청소년들이 우리조국의 소중함과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배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고 공동체 생활을 통해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튼튼한 신세대 학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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