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지역인적자원개발을 위한 멘토링 사업에 총 88,400천원을 투입하여 지원하는 사업을 2007. 8. 10~ 8. 27일까지 도내대학 및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한다.

본 사업은 농산어촌 소외계층 아동과 결혼 이주자녀들에게 인간적이고 정서적으로 안정을 줄 수 있는 사업과 장류, 한지, 칠기 등 지역전통산업과 소멸위기에 있는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할 수 있는 사업으로 나누어 우수한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최고 1,000만원까지 지원하게 된다.

도내에는 3,000여명의 결혼 이주 여성들이 생활하고 있는데 이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불어넣어 주어 우리사회의 진정한 일원으로 생활할 수 있게 하는 한편 경제성장 뒷전에 밀려 쇠퇴 위기에 있는 아름답고 고귀한 전통문화를 계승 할 수 있는 인적자원을 중점 개발 하면 산업화 하는데 보다 더 유리하다고 판단하여 시책으로 추진하게 되었다면서 그 성과를 면밀하게 분석하여 효과가 클 경우에는 사업을 확대해 나가는 방법을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도 관계자는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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