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제5회 전국창작지능로봇경진대회’를 8월18일 (토)포항공대실내 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전국창작지능로봇경진대회"는 과학을 사랑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로봇 과학도로서의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과학적 창의력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뛰어난 과학인재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개최한다.

‘전국창작지능로봇경진대회’는 지난 3월부터 전국 9개 지회에서 지역예선 대회를 개최하였고, 지난 7월28일(토) 전라지역 예선을 마지막으로 대망의 전국본선대회를 개최한다. 전국창작지능로봇경진대회 본선에는 각 지역 예선을 통과한 전국 초, 중, 고 130여 팀,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전국의 초, 중, 고학생 1,500여명이 621개의 팀을 이루어 참가한 각 지역 예선대회는 한국 로봇과학기술의 미래를 짊어질 과학 영재들의 꿈과 비전을 유감없이 표출할 수 있었던 지역의 로봇과학축제 한 마당으로 개최하였으며, 이날 본선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오는 11.16~ 11.18 대만에서 있을 WRO(World Robot Olympiad) 출전권을 놓고 선의의 경쟁을 치룰 것이며, 우승자들에게는 국제 대회 참가 자격과 경상북도지사상, 과학기술부 장관상과 정보통신부장관상이 수여된다.

본선대회의 각 종목 우승자들은 매년 국제 로봇대회(WRO 또는 FLL(First LEGO League))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물론 세계시민으로서의 역량도 한껏 발휘하고 돌아왔다.

❍경상북도는 로봇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전국에서 역사가 깊고, 가장 많은 로봇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 전국창작지능로봇경진 대회 : 5회(초,중,고)
· 한국지능로봇경진 대회 : 9회(대학생)
· 그랜드 챌린지 대회 : 1회(전문가)

경상북도는 산자부가 추진하는 로봇랜드를 유치하기 위해, 경주에 “로보파크(ROBOPARK)”를 조성하여 각종 로봇을 전시, 체험, 판매, 시연, 경연등 로봇을 주제로 하는 테마파크를 조성하고, 이러한 테마파크를 지원할 수 있는 산업시설을 연구󰋯생산 조건이 원활한 포항에 "로보렉스(ROBOREX)"조성하는 계획을 산업자원부에 신청하였다.

이번대회를 계기로 경상북도가 우리나라의 로봇산업의 중심지라는 사실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로봇랜드를 유치하여 국내 뿐 만아니라, 국제적인 로봇중심산업으로 발전시키고자 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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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과학기술진흥팀 담당자 조장춘 053-950-3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