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 환경해양산림국은 8.17(금) 16:00 상주 대학교에서 2008년도, 2009년도 도정 주요 전략과제로 추진할 새로운 시책 발굴·자문을 위한 환경해양산림분과위원회(위원장 상주대 이동섭 교수)를 개최한다.

이번 시책토론회는 금년도 대선 공약과제로 채택될 수 있는 대규모 프로젝트 개발과 함께 지역발전을 위한 각종 신규시책 발굴을 위해 각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환경해양분과위원회와 행정이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도 관련부서(환경해양산림국,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기 발굴한 2008년도, 2009년도 신규시책사업 21건에 대해 1차적으로 토론을 가진 후 각 위원들이 평소 구상한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토론을 가질 예정이다.

우리국에서 기 발굴한 신규시책사업으로(08~09년도)는 2008년도 신규시책사업으로 팔공산 park in park 자연학습장조성, 농어촌 안전한 수돗물 공급기반 구축, 울릉도(독도)해양과학연구기지 건립,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조성, 백두대간 생태체험 교육장 조성, 신재생에너지 자립형 농어촌마을 조성 등이다.

2009년도 신규시책사업으로 북부권역 환경자원순환타운 건설, 해양심층수 개발사업, 동해안 해양크루즈 관관산업, 산림치유의 숲 조성 친환경 수목장림 조성, 송이·꽃송이버섯 재배 산업화 등이다.

환경해양산림분과위원장(상주대 이동섭 교수)은 지방화 시대 지방의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의 각분야 전문가들과 행정이 긴밀한 협력 네트워트를 구축하여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만들어 내어야 하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도정발전을 위해서는 이러한 공식적인 모임을 정례화하는 한편 상시 각종 교류체널을 통하여 지역발전을 앞당겨 나가야 한다고 거듭 강조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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