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임창정, 박진희, 류승범, 임현식, 이한위 등 코믹지존들이 모두 모인 <만남의 광장>(감독: 김종진 / 제공ㅣ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 / 제작: ㈜씨와이필름 / 공동제작 : ㈜베스트파이브필름)이 8월 15일 개봉, 총 23만(전야제 4만 8천 포함)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작 중 스코어 1위를 기록했다.

8월 15일 개봉, 23만 관객 동원하며 한국영화 흥행 열풍 이어가다!

<만남의 광장>이 <화려한 휴가>와 <디 워>의 흥행 돌풍을 이어가며 큰 관심을 얻고 있다. 8월 15일 개봉해 전국23만(서울/전국 - 누적관객: 54,799/231,090 스크린: 51/271)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청신호를 켠 것. (전야제 4만 8천 포함) <만남의 광장>은 2007년 한국영화 시장에 오랜만에 만나는 코미디 영화로 한여름 시원한 코미디 영화를 기다리던 관객들의 수요를 만족시켜 준 것으로 보인다. 또한 용산 GCV나 코엑스 메가박스 등 대형 멀티플렉스에서도 오후 시간 대부분의 회차가 매진되는 등 높은 좌석 점유율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의 스코어 또한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네이버 영화 검색 순위 1위 등극, 흥행 대박 조짐!

<만남의 광장>은 온라인 마저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개봉날인 8월 15일 포탈사이트 네이버에서 영화종합 일간순위 1위와 상영영화 일간순위 1위를 차지하며 한국영화 화제작인 <화려한 휴가>와 <디 워>보다 높은 순위에 오르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개봉전인 8월 13일 인터파크 흥행예감순위 1위를 차지하며 기대감을 높이던 <만남의 광장>은 실제로 예매관객의 연령층(20대:30대:40대= 56%:31%:11%)도 다양하게 분포되며 흥행 영화의 특성을 따르고 있다. 단순히 성인들만 관람하는 것이 아니라 <디 워>의 흥행요인이기도 한 30대 이상의 관객들이 가족과 함께 극장을 찾는 경향이 있는 것. 영화를 본 이들의 만족도 또한 높은데, “오랜만에 배잡고 웃었습니다^_^ 임창정씨 나오는 영화는 다 재밋는거 같아요(darknight55)”,“시원하게 웃고 나왔다,ㅎ 나오는 사람마다 다 재밌다고~(tinga1010)”, “진짜 많이 웃고 나왔다. 스트레스 쫙풀려~ (pms8196)”, “감동 그자체 ㅋㅋ 그야말로 웰메이드 영화다!! (ryu_hu)” 등 재미있다는 관람평들이 끊이지 않는다.

위와 같은 점들을 볼 때에 <만남의 광장>은 이번 주말 또 한번 대거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모으며 한국영화 시장 흥행파워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개봉 스코어 23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청신호를 켠 <만남의 광장>은 평화로운 청솔리 마을에 부임한 수상한 짝퉁 선생님 공영탄(임창정 분)과 엉뚱한 마을 주민들 사이에 벌어지는 ‘잘못된 만남’을 유쾌하게 그려낸 코미디로,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웃음을 예고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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