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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코스닥 035080
2007-08-17 08:36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초 온라인 쇼핑몰 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명품직수입 판매를 위해 설립한 자회사 ㈜인터파크인터내셔널에서 8월 초, 오프라인 명품매장 ‘인터파크럭셔리’ 4호 정자동점을 오픈 한 것을 기념 해 명품브랜드 최대 65% 할인행사를 온라인은 9월말, 오프라인은 8월 말까지 진행한다.

8월1일 정식 오픈 한 인터파크럭셔리 4호 정자매장은 정자동 카페 골목에 위치해 있으며 로드샵의 부틱형 매장으로 페라가모, 구찌, 발리, 에트로, 셀리느, 버버리, 까르띠에, 끌로에, 디올, 샤넬 등의 명품 브랜드를 판매한다.

정자동 매장은 오픈기념으로 8월 31일 까지 의류 할인행사를 열어 E.armani, Prada, Armani Jean, Chanel, Burberry, D&G,

Dolce&gabbana, Hugo Boss, Dsquared2 외 기타 브랜드 10종 의류를 상품별로 25~65%할인 판매하며 이후 페라가모 등의 브랜드도 이월 상품 행사를 계획 중이다.

▲ ‘인터파크럭셔리’ 분당 정자점

인터파크럭셔리 매장은 애플플라자 분당점 오리매장 외에 부천, 일산, 현재 분당 정자동 매장에 이르는 총 4개 매장의 방문자수가 200명~800명에 이를 정도로 호응이 뜨겁다.

▲ ‘인터파크럭셔리’ 내부전경

또 이와 함께 온라인에서는 8월 초, 인터파크 사이트 잡화/명품 카테고리 내에 ㈜인터파크인터내셔널 상품을 별도로 모아 놓은 ‘직수입럭셔리관’ 카테고리를 마련했다.

온라인 ‘직수입럭셔리관’은 현재 14개 브랜드, 900여 개의 상품을 판매하고 온라인에서 판매하지 않는 의류 등을 제외하면 오프라인 인터파크럭셔리 매장 상품과 90%일치한다.

현재 온라인 ‘직수입럭셔리관’ 에서도 전 상품 10%할인쿠폰 지급, 10개월 무이자 할부, 상품별 최대 50%할인 행사를 9월말까지 진행한다. 이로 인해 백화점가보다 30~40% 할인된 가격으로 명품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고 공항 면세점보다는 10%정도 더 싸게 살수 있어 비싼 비행기 티켓 없이도 면세된 가격으로 편하게 명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인터파크인터내셔날 명품파트 김인혁 과장은 “온라인 사이트내에 인터파크인터내셔널에서 공급하는 상품만을 판매하는 공간이 생겨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인터파크 직수입 명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며 "향후 오프라인 매장 ‘인터파크럭셔리’와 온라인 쇼핑 명품/잡화 카테고리 내 ‘직수입럭셔리관’의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을 강화해 직매입 명품유통채널의 새로운 판로와 시장을 개척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incorp.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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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홍보팀 이은영 02-3484-3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