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명동점 그랜드 오픈 성황 이뤄
베이직하우스의 대표적인 플래그쉽 매장인 베이직하우스 명동점은 2007년 F/W 시즌 테마인 ‘찰리 채플린’ 과 ‘리스타일링 찰리’ 컨셉을 접목시킨 블랙&화이트의 모노톤의 매장인테리어로 모던한 이미지를 강조하며 더욱 세련되고 쾌적한 장소로 탈바꿈했다.
특히 이번 매장 리뉴얼에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맷 데이먼 등 세계적인 스타들의 담당 스타일리스트로 활약한 미국의 유명 스타일리스트인 폴 스투라(Paul Stura)와 공동 작업한 뉴욕 현지 촬영 화보가 사용되어 베이직하우스의 이미지를 더욱 세련되고 스타일리쉬하게 업그레이드 했다는 반응이다.
명동점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진행한 각종 고객 행사도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명동 전지역에서 진행된 ‘빨간 모자 채플린 찾기’와 매장 내 캐리커처 서비스 이벤트에 총 300여 명의 고객이 참여했으며, 11, 12일 매장 방문고객만 3,000 여 명에 이르는 등 명동점 오픈은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베이직하우스 조환수 상무는 “명동점 그랜드 오프닝을 통해 미리 선보인 채플린 라인이 벌써부터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올 하반기부터 ‘Re-creating’ 캠페인을 전개하는 베이직하우스는 명동점 리뉴얼을 시작으로 전국 베이직하우스 매장의 리뉴얼 작업을 가속화 해 더욱 세련되고 글로벌한 베이직하우스의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베이직하우스의 ‘Re-creating’캠페인은, 기존에 경험해 보았던 모든 것들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고, 기존보다 더 큰 가치를 창조해 나가는 과정까지 아우르는 베이직하우스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이다. 베이직하우스는 패션뿐 만 아니라 사회 공헌 활동 등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Re-creating’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basichous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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