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가 경로우대음식점을 소개하는 손바닥 크기의 소형 안내책자를 제작해 노인들에게 제공한다.

대전시는 어르신들이 경로우대음식점에 대한 정보를 필요할 때마다 이용할 수 있도록 가로, 세로 6㎝×9㎝ 크기의 휴대용 책자 15,000부를 제작해 경로당, 노인복지회관, 노인교실 등을 통해 교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안내책자에는 경로우대음식점의 업소명, 위치, 전화번호, 취급 메뉴, 할인금액을 안내하고 도시철도역 경유 버스노선을 비롯해 노인응급정보, 노인 소비자 피해예방 수칙 등을 함께 수록해 노인들이 일상생활중에 활용할 수 있는 각종 정보를 소책자에 담아냈다.

대전시가 올 3월부터 지정해 운영하는 경로우대음식점은 동구 20곳, 중구 20곳, 서구 35곳, 유성구 20곳, 대덕구 16곳 등 111개소로 65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음식가격의 10~30%를 업소별로 자율 할인해 제공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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