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행정자치부는 정보화마을 홍보대사 박진희씨가 8월 17일에 여주 그린투어정보화마을을 방문하여 일일 농촌 일손 돕기 및 체험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07년 1월부터 행정자치부 정보화마을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박진희씨가 평소 농촌과 농촌체험에 대한 관심이 많아 박진희씨가 출연하여 8.15일에 개봉된 “만남의 광장” 영화 홍보를 위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직접 농촌을 방문하여 봉사하고 싶다는 요청으로 마련된 행사로 행자부 김남석 전자정부본부장, 여주 그린투어마을과 자매결연를 맺고 있는 삼성에버랜드 직원들과 함께 이루어 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여주 그린투어마을에 대한 소개, 자매결연 업체와의 교류를 통한 농촌 활성화 사례를 듣고, 마을 주민들을 도와 고구마를 캐고, 고추를 수확하여 말리는 작업까지 직접 하는 등 한창 바쁜 농촌을 방문하여 자원봉사를 하였으며, 인터넷을 통해 봉제완구 중계무역을 하는 가구(대표 천덕희)를 방문하여 농촌의 정보화 활용사례를 견학하기도 하였다.

홍보대사 박진희씨는 “평소 우리나라 농촌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일손돕기와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농촌 주민들이 마음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고 우리땅에서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우수한 품질의 고구마, 고추를 수확하면서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되었으며 도시 주민들이 정보화마을 농산물 쇼핑몰(www.invil.com)를 통해 직접 구입함으로서 주민 소득이 높아 질 수 있도록 정보화마을을 알리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정보화마을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박진희씨는 정보화마을 홍보용 포스터·책자 제작, 특산물 전자상거래 사이트(www.invil.com)에서 실시하는 이벤트 등에 동영상과 사진 등을 제공하여 정보화마을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어, 정보화마을 홍보와 운영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정보화마을사업은 행정자치부와 자치단체가 ‘01년부터 중점 추진해온 사업으로 정보화에 소외된 농산어촌에 인터넷 이용환경의 조성, 정보콘텐츠(전자상거래, 체험관광 등) 구축 등을 통한 정보격차 해소와 정보이용 생활화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서 ’06년말 현재 전국에 306개가 조성·운영되고 있음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spa.go.kr

연락처

행정자치부 서비스정보화팀 사무관 이대영 02-2100-3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