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전북도내 취약계층(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 및 사회복지시설 등)의 가스시설에 대하여,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노후·부적합 시설에 대하여는 무료 개·보수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따뜻한 사회만들기에 기여하고자 전라북도와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에서는 가스시설 개·보수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지원 사업은 금년도 사업비 225백만원을 비롯하여 5년간(2007년~2011년) 총사업비 1,125백만원이 투입되며, 도내 취약계층 5,000여개소의 가스시설에 대하여 안전점검 및 무료 개·보수 지원사업이 실시된다.

이를 위하여 전라북도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4월 상호업무 협약체결(MOU)에 이어서 사업자선정 등을 거쳐 해당 취약계층의 시설에 대하여 개·보수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상반기 공정율 70% 완료하고 금년 11월말까지 1천세대를 완료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당 시설 이용자들은 지저분하게 널려 있던 고무호스를 철거하고 깔끔한 배관으로 개선하여 미관에도 좋고 가스를 마음 놓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면서, 동 사업이 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보템이 될 수 있도록 계속 추진하여 달라고 당부의 말도 아끼지 않았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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