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9월초 개봉을 앞둔 <마이파더>(감독: 황동혁 / 주연: 김영철, 다니엘 헤니 / 제공,배급: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 제작: 시네라인㈜인네트)의 다니엘 헤니가 오는 토요일 명동에서 특별한 이벤트로 관객들을 미리 만날 예정이다.

<마이파더> 개봉 앞두고, 관객들과 깜짝 만남
다니엘 헤니 친필 사인 담긴 포스터 선착순 증정

가슴 찡한 예고편 공개로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져 가고 있는 지금, <마아파더>가 개봉을 기다리는 예비 관객들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다름아닌 다니엘 헤니와 관객들의 깜짝 만남이 바로 그것. 오는 8월 18일 토요일 오후 12시 30분 다니엘 헤니가 명동 한복판에 나타나 관객들과의 데이트를 갖는다. 영화 홍보 일정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다니엘 헤니는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거리에 나서기로 했다. 다니엘 헤니는 명동을 걸으며 자신의 친필 사인이 담긴 영화 <마이파더>의 포스터를 관객들에게 직접 나눠주며 관객들과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 날의 이벤트는 브라운관이나 스크린을 제외하고는 좀처럼 만나기 힘든 다니엘 헤니를 직접 거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관객들에게 커다란 선물이 될 것이다.

다니엘 헤니, 실존 인물 연기한 감동 연기 화제!!
“진한 울림이 있는 영화 <마이파더> 많이 보러 오세요!”

영화 <마이파더>를 통해 22년 만에 사형수 아버지와 극적 재회한 실존인물 '애런 베이츠'를 완벽하게 연기해 주목을 받고 있는 다니엘 헤니. 얼마 전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눈물 연기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다니엘 헤니는 영화 <마이파더>를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르고, 기존의 이미지와 스타일을 바꾸는 등 완벽한 변신을 꾀했다. 뿐만 아니라 22년을 간절히 기다려 왔던 아버지가 사형수임을 알게 된 후 겪게 되는 갈등과 혼란, 안타까움을 표현해 내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다. 이를 통한 다니엘 헤니의 더욱 성숙해진 연기는 가을 최고의 감동 연기로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마이파더>는 친부모를 찾아 22년만에 고국에 온 제임스가 사형수인 아버지를 만나면서 겪게 되는 안타까운 만남과 감춰진 사연을 그린 감동실화. 9월초 개봉해 전국민의 가슴에 영원히 남을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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