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여성취업설계사와 함께하면 일자리가 보인다.”

지난 7월부터 본격적인 여성취업을 위한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는 전주시에서는 벌써부터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2007년 여성희망일자리찾기의 일환으로 새롭게 시작된 여성취업설계사 양성사업은 전라북도와 시·군의 공동협력사업으로 교육은 도에서 위탁한 전주와 군산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취업알선 및 상담에 필요한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하였다.

전주시에서는 여성취업설계사 접수를 총 26명이 신청하여, 서류와 면접 심사를 통하여 1차 교육대상자로 6명이, 교육 후 최종 2명이 선정되는 1개 사업별 최고 7백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전문기관 및 단체의 많은 관심 바란다. 취업에 열악한 지역적 특성을 극복하고 보다 현실성있는 프로그램의 개발로 여성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희망이 솟는 활기찬 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전주시가 앞장설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여성정책과 조미정 063-281-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