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어제 5,992만 5천kW로 작년도 최대전력수요를 뛰어 넘은데 이어, 이틀 연속 최대전력수요 기록을 갈아 치운 것임.
이번 최대전력수요 기록 경신은 전국 대부분의 지방에서 30℃ 이상의 고온과 높은 습도로 인해 불쾌지수가 80이상을 나타내면서 에어컨 등의 냉방기 사용량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으로 보임. 그러나 공급예비율이 10.5%(예비력 637만 2천kW)에 달해 전력공급에는 전혀 지장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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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전력수급처 양홍석 과장 02-3456-4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