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UNEP 에코피스리더십센터(이사장 최현섭: 강원대총장)는 8월 20일부터 8월 22일까지 강원도와 강원대학교에서 환경부, 산림청, 강원도, 강원대학교, 환경재단, 동북아산림포럼, 생명의 숲, 유한킴벌리 후원으로 『제1회 아태생태평화 리더십 컨퍼런스』를 실시한다.
* UNEP (유엔 환경계획), 에코피스리더십센터(EPLC, 생태평화리더십센터)

본 컨퍼런스는 물과 댐, 산림과 사막화방지, 농촌살리기, 환경과 문화, 평화협력, 도시생태환경, 그리고 대체에너지 등 7개 분야에 걸쳐 우리나라의 축적된 기술을 아태지역 저개발국 및 개발도상국 GO/NGO(정부/비정부) 지도자에 전파함으로서 궁극적으로는 강원도를 아태지역의 생태평화 메카로 발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한다.

8월 20일 서울 「문학의 집」에서 아태지역의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제1회 아태생태평화지도자회의』개회에는 중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아태지역 12개국 25명을 포함하여, 최현섭 이사장 등 국내 주요 인사들과 국내 대학ㆍ연구소에 종사하는 25명의 관련 전문가와 50여명의 환경관련단체 등 100여명의 국내외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며,

해외 참석자들과 국내 관련 전문가 및 주요인사 등 60인의 이름으로 향후 아태지역의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아태환경선언문 낭독과 Shrestha(슈레스터, 네팔) UNEP 아시아지소 소장의 "Main streaming Environment(아태지역의 주요 환경현안)“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8월 21일에는 강원도 홍천의 강원대학교 산림환경교육센타에서 전체회의 및 7개 분과별로 해외참석자 25인과 국내 전문가 25인간의 1대 1로 과제발표 및 토론이 진행되며, 8월 22일은 강원도 화천, 양구, 소양댐 등에 대한 생태 탐방 및 현장답사가 이루어질 될 예정이다.

교육생 25명은 8월 23일 자국으로 돌아가서 국내(대한민국) 전문가 25인과 1대 1로 네트워크를 통한 교육과 기술을 전수 받아, 아태지역의 환경과 평화가 공존하는 공동체 인식의 확산과 실천을 하면서 환경문제 등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모델을 연구한다.

강원도는 UNEP 에코피스리더십센터와 2006. 8.18 “지정학적특성을 바탕으로 국제적인 생태환경평화를 기반으로 공익프로그램 추진을 모색”하는 MOU(상호 협력 협약서)을 체결하고 「아태지역 생태평화」을 위한 국제환경 교류에 힘써 「환경수도-강원」을 지향하고 있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청 환경정책과 조규석 033-249-2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