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이온 발생, 곰팡이나 세균 걱정없는 대나무 ‘옻’ 도마 인기
이번에 출시하는 ‘옻 입은 대나무 도마’는 대나무를 섭씨 200도 이상에서 찌고, 저온 건조한 제품으로 건조속도가 일반 나무도마에 비해 2배 이상 빠른 것이 장점이다.
특히, 옻을 칠해 자연산 음이온이 발생하고 곰팡이나 세균 걱정도 없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옻의 특성상 습기에 강하고 항균력이 뛰어나며 내구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며(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인체 유해성 실험을 통해 중금속 불검출 통과, 항균활성효과 측정 결과 일반도마의 경우 항균성이 200배 넘게 검출됐지만, 옻 도마의 경우 99% 이상 억제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음), 도마가 갈라지거나 표면이 일어나지도 않는다. 과일용 미니사이즈부터 소ㆍ중ㆍ대까지 다양한 크기로 제작됐다.
2004년 설립된 이 회사 제품들의 특징은 생활의 편리함과 깨끗한 주방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것이다. 주방에서 요리를 할 때 불편했던 점과 개선사항들을 모아 제품개발에 반영한 것이 큰 특징.
이번 ‘옻 입은 대나무 도마’만 하더라도 매일 쓰는 도마의 위생을 고려해 건조는 물론 음이온까지 발생하게 만든 아이디어 제품이다.
현재 다모아는 자체 개발한 주방용품으로 해외 소비자를 사로잡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미 중국 현지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공장을 가동 중이며, 첫 해외 무대를 일본으로 정해 제품 수출에 나섰다.
정 대표는 "앞으로 다양한 주방용품을 개발함으로써 '웰빙 주방문화'를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다모아는 도마에 이어 올 하반기에는 대나무를 소재로 한 식탁과 의자, 찻상도 개발을 완료해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구입문의 032-589-7414, 홈페이지 www.kdamoa.com
정현우 011-337-0451
웹사이트: http://www.kdamo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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