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초 개인간 금융 직거래 오픈마켓인 ‘머니옥션’ (대표이사: 김지일, www.moneyauction.co.kr)은 기존 고금리 대출 이용자 중 3개월 이상 상환을 하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저 7%에서 최고 38%대의 금리로 기존 대출금의 최소 50%를 무조건 대출해주는 환승론 서비스를 오늘부터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머니옥션은 기존에 고금리 대출 업체를 이용하면서 3개월 이상 정상적으로 상환해온 자 중에 일정 자격을 갖추고 소득증빙이 가능한 사람을 대상으로 환승론을 제공한다. 대출금은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이며 이때 대출자의 신용등급에 따라 7~38% 사이의 금리가 차등적으로 적용된다.

머니옥션 환승론에 참가를 희망하는 대출자는 기존과 같이 머니옥션 웹사이트에 대출신청 건을 게재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환승론 마크를 부여 받아 경매가 진행되어 일반 대출경매와 차별화되어 진행된다. 대출자는 경매가 낙찰이 되면 낙찰된 금액 전부를 대출 받을 수 있으며, 만약 투자자의 입찰이 없더라도 대출신청금액의 최소 50% 이상을 대출받을 수 있게 된다.

대출금 상환은 대출자가 1/2/3년 중 선택하여 원리금균등분할 방식으로 상환할 수 있으며, 대출 후 일정 기간 동안 정상적으로 상환할 경우에는 추가 대출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투자자의 경우 환승론에 투자할 경우 상환내역과 소득이 확실한 대출자에게 투자할 수 있어 보다 안전한 투자가 가능하다고 머니옥션측은 설명했다.

머니옥션의 김지일 대표는 “머니옥션에서 환승론을 이용할 경우 적게는 1백만원에서 많게는 6백만원이 넘는 이자를 절약할 수 있다. 이번 환승론는 보다 많은 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환승 자격조건을 대폭 완화한 것이 특징이며, 서민의 이자 부담을 상당히 낮출 것으로 기대한다”고 환승론 출시 배경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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