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가 추석절을 맞이하여 질 좋은 제품을 소비자들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를 연다.

이번 장터는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정부대전청사 중앙홀에서 운영하게 되며 장터에 참여할 업체들을 이달말까지 모집한다.

이번에 운영되는 직거래 장터는 충남도내 우수중소기업에서 생산되는 제품과 각 지역의 특산품이 참여하게 되며 시중가격보다 20%정도를 할인 판매할 계획으로 있어 생산자는 판로를 확보하는 한편, 소비자들은 질 좋은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충남도가 개최하는 직거래 장터의 참가자격은 도내에 활동 중인 중소기업으로 우수한 품질의 선물용품 등을 생산하며 도 지정 유망 중소기업이나 정부 품질인증을 받은 업체들 중에서 시장·군수의 추천을 거쳐 선발하게 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8월 31일까지 시·군 지역경제과 또는 도 기업지원과에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道 관계자는 “최근 대형 할인점의 급증으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산자에게 직판의 기회를 주고, 소비자는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해 주고자 추석절 선물용품 직거래장을 개최하게 되었다.”며 도내 우수제품 생산 중소기업의 많은 참여를 희망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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