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공무원들은 지기계발과 관련, ‘지식습득’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창의적 행정문화 조성 및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올해부터 본청 4급 이하 직원 817명을 대상으로 ‘개인별 자기계발 목표’를 설정, 추진상화에 대한 개인별 자가 진단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자기계발 유형을 보면 지식습득 24%(195명), 건강관리 20%(163명), 문화예술능력 15%(121명), 외국어능력 15%(120명), 자격증 취득 13%(104명), 기타 13%(114명) 등이다.

지식습득은 월 1권 독서 61%, 월2권 독서 30%, 기타 9% 등이며 건강관리는 규칙적인 운동 49%, 등산 27%, 달리기등 기타 24% 등으로 파악됐다.

문화예술은 가족과 함께 여행·공연 77%, 음악 12%, 기타 11%, 외국어는 영어 51%, 중국어 28%, 일본어 21% 등으로 나타났다.

자격증은 컴퓨터 48%, 직무 34%, 기타 10% 등이다.

추진 상황 여부의 경우 성공 추진 25%, 추진 중 67%, 미추진 8%로 대부분 자기계발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울산시는 올해말 직원들의 자기계발 목표에 대한 성과분석을 실시, 자기 동기부여 및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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