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 한밭도서관은 다음달 11일부터 연말까지 어학, 교양, 학부모 특강 등 7개 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한밭도서관은 시민들의 문화활동욕구 충족을 위해 다양한 문화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이달 2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각 8회에서 14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기초영어회화, 기초 일본어 등의 어학강좌를 비롯해 자녀독서논술지도, 자녀 심리이해와 부모역할 등의 학부모 강좌와 도서관에서 읽는 그림이야기, 한문교실, 문예창작교실 등의 교양강좌로 꾸며진다.

문예창작교실, 한문교실 강좌는 선착순 15명 내외, 그 밖의 강좌는 선착순 30명 이내로 모집하며 한밭도서관 열람과 사무실(580-4264)로 전화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무료로 진행하는 이번 강좌는 재료비와 교재비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이번 문화학교는 대전시에 거주하는 일반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한밭도서관 문화학교가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하반기 문화학교에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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