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테스트, 계측 및 모니터링 장비 전문업체인 한국텍트로닉스(대표: 박영건)는 AWG5000 과AWG7000 임의파형발생기에 RF/IF/IQ 파형 생성 및 디지털 변조 신호 편집 작업을 수행하는 새로운 고급 소프트웨어 패키지인 RFXpress™의 출시를 발표했다.

RFXpress는 일반적인 디지털 RF 파형 생성과 관리를 훨씬 쉽게 도와주는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또한, 철저한 새로운 디자인 테스트를 위해 전문 UWB-WiMedia 플러그-인과 파형 라이브러리도 제공한다. RFXpress 소프트웨어와 함께 AWG5000 과 AWG7000은 사용하기 아주 편리하고, 기능이 강력하며 포괄적인 IF/RF 및 I/Q 신호 발생기가 되어 UWB-WiMedia 등을 포함한 급부상하는 디지털 RF 애플리케이션 테스트에 혁신을 가져온다.

디지털 RF 제품 디자인의 스트레스 테스트에 신호를 생성하는 과정은 현대 무선 기기 개발 프로세스에서 핵심적인 단계이다. 지금까지 이 개발 프로세스는 매우 복잡하고 대부분의 경우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지루한 셋업 작업과 여러 가지 장비가 필요한 과정이었다. RFXpress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기존의 장비를 이용해 신호를 생성할 때 겪었던 반복적이고 어려운 기능들이 자동화 되어 있어 프로세스가 간단하고 편리해진다.

텍트로닉스 신호 발생기 제품 라인 부사장인 마이크 히가쉬(Mike Higashi)는”RFXpress는 프로토타입 디지털 RF 무선 통신 디자인 검증 및 특성 부여 작업을 수행해야 하는 디자인 및 테스트 엔지니어들에게 이상적”이라면서 “일반 용도용 RFXpress 애플리케이션이 제공하는 사용이 편리한 UI는 수학공식을 만들어 낼 필요 없이, 미리 정의된 공백의 템플릿을 제공하여 주파수, 변조 방법 등을 기입하기만 하기 때문에 효율성을 증대 시켜준다. 컴플라이언스 및 맞춤형 플러그 인이 제공하는 추가 기능은 UWB-WiMedia 표준에 대한 다양한 테스트를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수행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RFXpress 애플리케이션은 QPSK, QAM, GMSK 등의 다양한 변조 방법을 지원하고, 엔지니어들이 자신만의 변조 방법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 게다가, 텍트로닉스 실시간 스펙트럼 분석기나 오실로스코프를 사용하여 캡처한 RF / IF & IQ 신호를 AWG7000이나 AWG5000 에서 리플레이하기 전 간단 손상, 간섭, 왜곡 등을 첨가함으로써 변형할 수 있다.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시스템 테스트 매니저인 레이 왕(Ray Wang)은 “AWG 플랫폼에 첨가된 RFXpress 애플리케이션은 일반 용도 신호 발생기를 강력하고 사용 편리한 RF 생성기로 바꾸는 훌륭한 소프트웨어”라면서 “I/Q 손상(Impairments), 왜곡(Distortion), 간섭(Interference) 등의 기능이 추가되어 실제 파라미터를 기준으로 우리 제품을 검증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RFXpress를 이용하여 단일 패키지를 통해 일반용도는 물론이고 애플리케이션 개별 용도에 적합한 기능을 모두 얻는다”고 말했다.

많은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RFXpress와 AWG 플랫폼을 함께 사용할 경우 가능한 직접 합성 기능을 활용하면, 필요한 장비 수도, 복잡한 셋업도 모두 줄어들게 될 것이다.

직접 합성은 이상적이거나 손상된 파형을 생성하고 그 후 임의 파형 발생기를 이용하여 직접 합성하는 유연하고 반복 가능한 방법이다. 예를 들어, RFXpress WiMedia 맞춤형 모드 플러그-인을 이용하면, 엔지니어들은 수신기의 PHY 레이어를 철저하게 특성화하고 한도 및 스트레스 테스트를 하는데 있어 WiMedia 프레임/패킷의 모든 부분을 개별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RFXpress 와AWG7000을 이용하면, 고객들은 여러 장비를 이용하지 않고도 UWB-WiMedia 밴드1과 밴드그룹2에 대한 밴드 호핑 신호를 직접 만들 수가 있다. 텍트로닉스 파형 라이브러리 추가로 편리성이 더욱 개선되고, 엔지니어들은 최신 디자인을 테스트 할 수 있는 쉽고 편리한 지름길을 확보하게 되었다.

엔지니어들은 추가로 외부 컴포넌트나 믹싱 할 필요 없이 관련 의무 표준 테스트와 신호 손상을 모두 요약하는 셋업 파일을 간단히 회수 할 수 있어 프로세스가 간단해지고 비용이 절감된다. 파일의 전자적 배포를 통해 AWG 셋업 파일 배치 관리를 할 수 있어서 전세계 테스트 시스템이 외부 하드웨어에 의존하지 않고도 일관된 셋팅과 기능을 갖는다.

현재 RFXpress 소프트웨어 주문이 가능하며 AWG5000 이나 AWG7000 의 일부로 제공되거나 외부 PC의 독립 애플리케이션으로 제공된다.

지난 가을 발표된 AWG7000은 최대 20GS/s 속력으로 고속 직렬 데이터 테스트를 할 수 있을 정도로 빠르며 최대10Gb/s 데이터 레이트 대해 노이즈, 지터와 같은 결점을 포함한 데이터 스트림을 생성하는 기능을 가진 유일한 AWG이다. 2개의 아날로그 채널과 4개의 마커 아웃풋을 갖춘 AWG7000은 아날로그 신호 및 디지털 컨트롤 채널에 제공될 혼합 신호 파형을 생성할 수 있다. 직렬 데이터의 경우, AWG7000의 샘플 레이트가 높기 때문에 개발자들은 성가진 외부 컴포넌트를 가지고 작업 할 필요 없이 여러 개 아웃풋 채널을 낭비하지 않고도 프리엠퍼시스(pre-emphasis), 디엠퍼시스(de-emphasis)나 4개 PAM (펄스 진폭 변조: pulse amplitude modulation)과 같은 멀티 레벨 신호를 생성 할 수 있다. AWG7000은 시장에 출시된 제품 중에 가장 발전된 형태와 다양한 기능의 신호 발생기 이다. AWG7000을 이용하여 디자인 및 테스트 엔지니어들은 이상적이거나 왜곡된 신호는 물론 노이즈, 지터, 오류 및 기타 결점을 포함한 “실제” 신호를 생성, 복제하여 최신 직렬 데이터 디자인의 프로토타입, 디버그, 검증 및 표준 적합성 작업을 지원할 수 있다.

4가지 모델로 구성된 AWG5000 시리즈는 각 모델 당 2개와 4개 아날로그 채널의 2 가지 버전을 제공하며, 가변 샘플 레이트는 최대 600 MS/s 와 1.2 GS/s이다. 4가지 모델 모두 하이 80dB SFDR 로 신호 생성이 가능한 14-비트 수직 분해능과 각 아날로그 채널 당 2개의 디지털 마커가 있다. 2개 채널 버전에는 디지털 IF 또는 디지털 I/Q 시스템을 테스트하는 한 쌍의 14-비트 병렬 디지털 아웃풋 옵션이 있다. 또한, 4 채널 모델은 4x4 MIMO 시스템 테스트에 이상적이다. 속도, 분해능, 디지털 아웃풋 등 우수한 기능의 결합으로 AWG5000은 가장 복잡한 신호 테스트 필요성을 충족하는 최초의 신호 발생기이다.

한국텍트로닉스 개요
텍트로닉스는 통신, 컴퓨터, 반도체, 소비자 전자 제품 산업에 테스트 및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계측기 공급 업체로서, 1946년 오실로스코프를 시작으로 로직 애널라이저, 신호발생기, 스펙트럼 분석기, 각종 통신 및 비디오 테스트 장비 계측 장비를 비롯해, 1000 여종의 모든 산업용 계측 장비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RF, 직렬 버스, 임베디드 시스템 설계 등을 다루는 고객들이 차세대 제품을 개발하고 더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설계할 수 있도록 측정, 테스트 솔루션을 제공한다. 텍트로닉스는 미국 오리건 주 비버튼에 본사를 두고 21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한국텍트로닉스는 서울 삼성동에 사무실을, 전국에 공식 대리점을 운영 중이다. 텍트로닉스의 제품과 애플리케이션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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