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넥슨(대표 권준모)은 실버포션(대표 박성재)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하는 신작 MMOG ‘SP1(SilentPlot1)’(이하 SP1)의 2차 비공개 시범(클로즈드 베타) 테스터 모집을 금일부터 시작한다.

테스터 모집규모는 1만 명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유저들은 8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 동안 SP1 공식 홈페이지(http://sp1.nexon.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SP1의 2차 테스트에서는 기존에 공개한 3종의 직업군의 전직이 가능해져 15레벨이 되면 전직을 할 수 있고 30레벨까지 키울 수 있게 된다. 또한, PvP 지역인 ‘아카디아’가 추가되고 SP1만의 독특한 퀘스트 수행 방식인 ‘폰부스(Phone Booth)’ 시스템이 업그레이드되며 메신저 기능을 하는 미니 클라이언트가 추가된다. 이 밖에도 ‘맬버랭’, ‘구스펠트 타임즈’, ‘구스펠트 병원’, ‘씨빅크라운’ 등의 신규 지역이 대규모로 추가돼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SP1 2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 당첨자 명단은 8월 27일 발표하며, 테스트는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5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넥슨의 국내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민용재 이사는 “이번 2차 테스트는 탄탄한 신규 콘텐츠들로 SP1만의 스타일을 더욱 확실히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스릴러풍의 정통 MMORPG SP1에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SP1은 스릴러 스타일과 모던판타지(modern fantasy)라는 새로운 컨셉을 선보이는 MMOG로, 정통 MMOPRG 본연의 재미와 흥미로운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퀘스트가 연계된 게임이다. SP1은 개발사 실버포션이 자체 개발한 ‘SP엔진’을 통해 극 사실적인 3D 그래픽 퀄리티를 선사하며, 또한, PvP에서의 자유로운 컨트롤과 박진감 있는 전투 시스템, 스릴러 영화를 감상하는 듯한 긴장감 넘치는 연출 등으로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MMORPG 중 최대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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