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정보통신 연구기관인 KISTI, NIA, ETRI, KISA 등과 대학교수, 국내기업(SK텔레콤, KTF, 다산네트웍스, 기산텔레콤)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우즈베키스탄, 한국, 몽골, 스리랑카, 캄보디아의 IT 현황 및 전략, △전자정부, △인터넷 보안 및 법제도 지원, △모바일 기술 등을 비롯하여, 우즈베키스탄 공무원과 현지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인터넷 주소자원 관리에 관한 세미나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하여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정보통신부와 우즈베키스탄 정보통신청이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 우즈베키스탄 IT협회,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및 모바일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인터넷 및 정보통신기술 분야에서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양국의 상호협력의 장을 열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한편, 송관호 원장을 비롯한 대표단은 17일, 우즈베키스탄 부총리 겸 정보통신청장인 압둘라 아리포프를 만나 모바일 및 WiBro Communication 등 한국의 IT 발전 경험을 소개하고, 향후 우즈베키스탄의 IT산업 활성화와 인터넷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는 점에서 의견의 일치를 보았으며 향후 양 국가간의 긴밀한 협력관계가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된다.
KISTI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Korea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Information
NIA : 한국정보사회진흥원, National Information Society Agency
ETRI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Electronics and Telecommunications Research Institute
KISA : 한국정보보호진흥원, Korea Information Secutiry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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