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첫 주, 281개 스크린에서 약 70만 관객 동원하며 흥행!
8월 15일 개봉해 첫 날 전국23만 관객을 동원해 화제를 모았던 <만남의 광장>이 지난 일요일까지 약 70만(서울/전국 - 누적관객: 32,472/699,135 스크린: 52/281) 관객을 극장으로 모으며 한국영화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만남의 광장>은 주말 이틀 동안 282개 스크린에서 22만 9천 관객을 동원한 것으로 <화려한 휴가>(388개 스크린 39만 4천)와 <디 워>(502개 스크린 57만 4천)의 수치와 비교했을 때에도 좋은 결과라 더욱 의미가 크다.
한국 영화 관객들 이런 코미디 영화를 기다렸다!
올 여름 첫 코미디 영화로 관객들의 갈증 해소 성공!!
<만남의 광장>이 이런 좋은 스코어를 거두고 있는 데에는 한국 코미디 영화를 애타게 기다리던 관객들의 욕구를 만족시켰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지난 5월 개봉해 126만 관객을 동원한 <못말리는 결혼>이후 3달만의 한국 코미디 영화인 <만남의 광장>은 더운 여름 관객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주며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영화를 본 이들의 “오랜만에 배잡고 웃었습니다^_^ 임창정씨 나오는 영화는 다 재밋는거 같아요(darknight55)”,“시원하게 웃고 나왔다,ㅎ 나오는 사람마다 다 재밌다고~(tinga1010)”, “진짜 많이 웃고 나왔다. 스트레스 쫙풀려~ (pms8196)”등의 관람평이 이를 입증한다.
개봉 첫 주 약 70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영화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만남의 광장>은 평화로운 청솔리 마을에 부임한 수상한 짝퉁 선생님 공영탄(임창정 분)과 엉뚱한 마을 주민들 사이에 벌어지는 ‘잘못된 만남’을 유쾌하게 그려낸 코미디로,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웃음을 예고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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