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어려운 학비마련, 인터넷 학자금뱅크에서 해결하세요~

부동산전문금융사 요론닷컴이 운영중인 P2P 인터넷 대출중개 사이트 퍼스트핸드(www.firsthand.co.kr)는 대학 및 대학원생의 교육비 지원을 위한 2천만원 규모의 '학자금뱅크'를 마련했다.

학자금뱅크는 학생신분으로 여타 금융권에서 개인신용 학자금대출을 받는 데 어려움이 있거나, 이미 학자금대출을 받아 추가신청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추가로 지원해주고자 기획됐다. 즉, 성적이 우수하고 상환의지가 있는데도 학비를 구하지못해 학업을 지속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을 구제하기 위한 것.

퍼스트핸드 학자금뱅크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퍼스트핸드 사이트에 있는 대출자 모임 중, '학자금뱅크' 그룹에 가입한 뒤 1인당 대출신청 한도액인 300만원 내에서 원하는 금액을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 퍼스트핸드는 내부 전문가그룹이 미리 심사해 약정 금리를 제시하는 사전승인대출 제도를 통해 대출금액을 정할 예정이다.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되는 조건은 성적과 상환의지로 이에 따라 신청금액의 최소 30%에서 최대 100%까지 대출금이 결정된다.

퍼스트핸드가 '학자금뱅크' 그룹의 지원자금으로 2천만원을 마련해놓았기 때문에 만약 학자금뱅크 그룹에 가입된 학생이 대출금을 갚지 못하는 상황이 되더라도 퍼스트핸드가 마련한 학자금뱅크 기금에서 투자자의 투자금액을 전액 보상받을 수 있다. 결국 투자자는 부실대출이 발생해도 투자원금 보장을 받는 셈이어서, 학생들에게 대출해주는 것을 꺼릴 이유가 없게 된다.

퍼스트핸드를 운영중인 요론닷컴 이인경 대표이사는 "현재 기존 금융권에서 다양한 학자금대출 상품이 운영중이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지속적으로 학자금대출을 받아야하는 학생들의 경우에는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다. 성적이 좋아 향후 취직이 예상되고, 반드시 갚겠다는 상환의지가 높은 학생들에게 최대한 교육기회를 박탈하지 않기 위해 또 다른 학자금대출 창구를 마련하게 됐다"며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업을 마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10여년간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부동산관련 대출상품을 취급해온 부동산금융 전문기업 요론닷컴(대표이사 이인경)은 지난 6월 업계 최초로 개인 신용대출을 포함한 전환대출(리파이낸싱), 채권판매 등 3가지 대출상품을 모두 취급하는 온라인 대출백화점 '퍼스트핸드'를 오픈했다.

퍼스트핸드는 300억원 규모의 탄탄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보다 낮은 대출금리를 보다 많은 서민들이 경험할 수 있는 진정한 대안 서민금융을 표방하고 있으며 최근 산업은행 산하 산은경제연구소로부터 성장 가능성있는 신종 사업모델로 평가받기도 했다.

요론닷컴 개요
퍼스트핸드는 부동산전문금융사 요론닷컴이 운영중인 P2P 인터넷 대출중개 사이트이다

웹사이트: http://www.firsth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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