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 효과로 대구의 도시 이미지 상승과 함께 국내외 컨벤션 회의 유치 및 해외마케팅에 큰 힘을 얻으면서 상승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세계비교문학회는 3년마다 개최되는 학술회의로 40여 개국에서 총 1,200여 명이 참가한다. 이상화, 현진건, 김춘수 등 근대문학의 대표적 인물들을 배출하고 활동의 근간이 되었던 문학의 도시 대구의 인지도 상승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생물공학 심포지움은 2년마다 개최되는 되는 학술회의로 30여 개국에서 총 1,500여 명이 참가하여 대구시 BT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아·태 잡초학회는 2년마다 개최되는 회의로 23개국 500여 명이 참석한다.
이 밖에 대구시가 현재 추진 중인 대형 국제회의는 2007년 4월 대구시가 국내개최후보도시로 결정된 2013년 세계에너지 총회 및 2013년 세계식물병리학회, 2012년 세계곤충학회 등이 있다.
컨벤션 산업은 행사 참가자의 지출로 관련서비스 산업의 수입증가와 시민소득 창출로 이어져 생산유발을 가져오고, 또 관련 산업의 발전과 고용창출 효과로 이어지는 등 경제전반에 기여하는 효과가 매우 높아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불러지고 있다.
또 경제외적으로도 국제정보 및 지식의 교류확산과 국가와 지역산업발전과 학술진흥으로 국가 및 도시이미지 제고 효과에 크게 기대되는 산업이다.
<유치확정 2건, 국내개최도시 선정 1건>
2010 세계비교문학회(유치 확정)
행사명 : Congress of the Int'l Comparative Literature Association
기 간 : 2010년 7~8월중(7일간), 매3년마다 개최
규 모 : 40개국 1,200여명(외국인 800명)
주 최 : 한국비교문학회
전차대회 : 브라질(’07년), 홍콩(’04년), 남아공(’00년)
* 국내유치경쟁도시 : 서울,부산,대구,제주/ 외국경쟁도시 : 파리
2012 세계생물공학 심포지움(유치 확정)
행사명 : International Biotechnology Symposium (IBS)
기 간 : 2012년 9~10월중(5일간), 매2년마다 개최
규 모 : 30개국 1,500여명(외국인 700명)
주 최 : (사)한국생물공학회
전차대회 : 오스트리아(‘10년), 중국(’08년), 칠레(‘04년)
* 유치경쟁도시 : 대구, 제주
2011 아·태 잡초학회(국내개최도시 선정)
행사명 : Conference of the Asia-Pacific Weed Science Society
기 간 : 2011년 9~10월중(5일간), 매2년마다 개최
규 모 : 23개국 500여명(외국인 350명)
주 최 : 한국잡초학회
전차대회 : 파키스탄(’09년), 스리랑카(‘07년), 베트남(’05년)
* 국내유치경쟁도시 : 대구,대전/ 국가간 경쟁은 미약하므로 유치 확정적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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