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우 치는 밤에>는 결코 친구가 될 수 없는 사이인 늑대와 염소가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어린이 만화영화이다. 상영시간은 106분이다.
이날 삼성서울병원에서는 만화영화 상영 외에도 레크레이션팀과 삐에로의 공연이 준비돼 있어 환아들을 위로할 예정이다. 상영회는 병원을 이용하는 어린이 환자와 보호자, 병원을 찾은 어린이 등 누구나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hospital.com
연락처
삼성서울병원 홍보팀 이승남 02-3410-30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