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시설관리공단이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맞춤형 생활체육프로그램인 “스포츠7330운동”을 전개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중구 남외동 동천국민체육센터 생활체육공간을 확대·운영한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맹택)은 지금까지 관리사무실 용도로 사용하고 있던 동천국민체육센터 3층 사무실을 요가, 나이트 댄스 등 생활체조실 용도로 적합하다고 판단, 3층 일부를 리모델링하여 오는 9월 1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기존 생활체조실 27개반에서 10개반이 추가된 37개반으로 증설해 시민들에게는 선택의 폭을 넓히고 공단에는 시설이용률 증대에 기여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시설증설로 생활체조실은 요가 및 필라테스 9개반과 나이트댄스 및 밸리댄스 3개반 등을 추가하여 전체 6개 종목 37개 강좌, 1,195명의 회원을 확보하게 된다.

수강생 모집과 관련 기타 문의사항은 동천국민체육센터 (☏296-2512)로 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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