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쟁력을 위한 창의적인 논리와 논술...제5차 논술능력 급수자격 평가시험
학생들의 국제적인 경쟁력은 논리적인 사고와 창의력이 중요하며, 수학이나 과학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독서와 대화, 토론의 방법 등이 보다 필요해 지고 있다. 설득력 있는 표현, 논리적인 주장, 창의적인 사고, 스스로 노력에 의해 이루는 학습의 성과, 다양한 주제에 대한 원활한 대화가 가능하도록 교육 되어지는 것이 글로벌 시대에 학생들의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다.
대학입시를 위한 논술, 구술시험도 어려서부터 이러한 경쟁력 있는 생각과 논리의 전개를 할 수 있는 환경에서부터 준비되어야 하며 이는 다양한 지식을 전달해 주는 올바른 독서를 통해 표현할 수 있는 능력에서 나온다. 단기간에 집중적인 논술교육을 해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유초년부터 독서와 대화 및 토론의 연습을 통해 표현력을 키워야 한다.
이러한 논술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이러한 교육방법의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한 논술능력 평가시험이 실시된다.
교육인적자원부 산하 사단법인 한국어문수학능력평가원(이사장 김종태)에서 주관하고 한국논술평가원에서 주최하는 제5차 논술능력급수자격 평가시험은 2007년 9월 8일(토)에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되며, 고급단계인 1급부터 기초단계인 9급까지 단계별 수준에 맞는 논술능력을 평가함으로써 학생들의 논술에 대한 평가측정과 통계를 통해 올바른 논술교육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지역별, 성별, 수준별 결과를 분석하여 교육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제안을 교육당국에 할 예정이다.
논술능력자격급수평가시험은 지난 2006년 2월에 제1차 시험을 개최한 이래 분기별로 시행되고 있으며, 이번에 실시되는 제5차 시험에도 유년(6,7세),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및 일반인과 논술관련 학원의 강사들도 응시하고 있으며, 시험에 합격하면 주관기관인 교육인적자원부 산하 사단법인 한국어문수학능력평가원에서 급수별 합격증(급수 자격증서)을 발급한다. 또한 학생들이 이 시험에 합격하면 해당학교로 합격증서가 발송되어 학교장 재량에 따라 학생기록부에도 등재될 수 있다.
주최기관인 한국논술평가원에서는 현재 시행되고 있는 논술능력자격급수자격시험에 대하여 필요한 요건을 갖추어 지난 4월에 관계기관에 국가공인신청을 함으로써 공신력 있는 평가기관으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향후 논술능력평가시험 이외에도 경시대회와 독서운동 등을 통해 어려서부터 논술에 관심을 갖도록 할 예정이다.
논술평가의 기준은 이해, 분석력과 논증력, 창의력 및 표현력을 평가하는 것으로서 수준별 문제의 출제를 통해 수험생들의 정확한 논술능력을 평가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문제의 출제와 채점 및 관리를 위하여 40여명의 대학교수진, 중, 고등학교 선생님들과 논술관련 다양한 전문가들이 논술평가원의 자문단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 교육을 주관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어문수학능력평가원의 김종태 이사장은 “학생과 일반인들의 논술교육은 특별한 방법이 있는게 아니라 스스로 독서와 대화를 통해 표현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연습과 훈련은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하여 국제적인 경쟁력을 키우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이러한 방법에 대한 관심을 가지도록 하기 위하여 실시되는 이번 논술능력급수자격평가시험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논술능력을 키우기 위한 올바른 독서와 대화가 꼭 필요하다는 것에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논술교육의 방법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교육문의 및 상담 : 02) 514-5902, www.kolmac.org / www.kolmac.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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