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캠페인에 참여한 100여명의 코레일 임직원들은 출근객들에게 부패신고번호(042-609-3948)가 기재된 청렴부채, 청렴엽서, 청렴자석 홀더 등 청렴홍보물을 나눠줬다.
이윤재 청렴혁신팀장은 “청렴홍보물에는 부패신고번호가 적혀 있어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코레일의 청렴의지를 널리 알리는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은 오는 9월 중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임직원행동강령 경진대회’를 실시하는 등 8~9월을 고객과 함께 하는 ‘클린웨이브(Clean Wave) 확산의 달’로 지정했다. 또, 코레일은 협력사에 청렴엽서 보내기 운동, 시민단체와 연계한 청렴캠페인을 진행중이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연락처
청렴혁신팀장 이윤재 042-609-39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