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심상정 기호1번 민주노동당 대선예비후보는 오늘 광주에서 대선후보 공동기자회견이 끝난 후에 한나라당 경 결과를 묻는 기자들 질문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한나라당 경선결과는 당심은 박근혜였는데, 이명박 후보가 여론조사로 어렵게 이겼다.

이명박 후보는 경선에서는 이겼지만, 정치적으론 패배한 것이나 다름없다.

여론조사는 말 한마디에도 등락을 거듭한다.

이명박 후보는 결과적으로 매우 취약한 입지에 처할 수밖에 없다.

이명박 후보에게는 대안과 실력을 갖춘, 경제에 강한 후보가 천적이 될 것이다.

서민경제에 강한 심상정이 민주노동당 대선후보가 된다면, 국민은 재벌경제 이명박 후보가 임자를 만났다고 하지 않겠나.

특히 보수정당에서는 여성이라 안된다고 말하지만, 진보정당에서는 여성이기 때문이기 된다. 여성은 보수정당에게 단점이지만, 진보정당에겐 최고의 경쟁력이다.

경제에 강한 여성대통령 후보 심상정이 민주노동당의 ‘전략적승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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