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오는 8월 27일을 기해 달성1, 2차 공단 출퇴근 근로자의 교통불편 새소를 위하여 시내버스 맞춤 노선을 운행한다.

이번 달성공단 맞춤 노선은 달성공단에 근무하는 근로자 통근 편의를 위해 “대곡역 ~ 달성1차공단” 그리고 “달성1차~ 달성2차” 구간을 20~30분 간격으로 운행하게 된다.

※ 출·퇴근 시간대에는 운행간격 단축(탄력 배차)
※ 노선현황(오지노선 제외)
- 달성1차 : 1개노선(600번), 금번에 2개노선(달성공단1, 2번) 추가
- 달성2차 : 없음(오지노선만1개 운영), 금번에 1개노선 운행

달성 맞춤 노선 시행으로 인해 대구~달성1차공단 출퇴근 근로자 7천여 명이 대중교통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고, 입주 기업도 통근버스 운행 부담을 덜 수 있게 되었다.

맞춤노선 시행으로 달성 공단 출퇴근 근로자 7,000명(회사 통근버스이용자 4,000명 자가용3,000명) 중 상당수가 자가용 대신 시내버스를 이용하고, 통근버스 운영 업체도 감소될 것으로 전망됨

또 달성1차공단에 거주하면서 논공읍 및 화원에 소재하는 학교(화원고 등 4개 중고교)에 다니는 중고생 약 1,900여 명의 교통불편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현재는 600번 1개 노선 밖에 없어서 등·하교 시 승객 과밀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음

아울러 달성2차공단(구지공단) 입주기업 증가에 따른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으로 기업 유치 등을 위한 지역공단의 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향후 맞춤노선은 입주기업 및 근로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여 운행노선 및 운행 횟수를 탄력적으로 조정하여 보다 편리한대중교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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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대중교통과 버스운영담당 유재하 053-803-4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