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와이어)--포항시는 지난 7월초 일과 성과중심의 팀제로 조직개편을 단행하면서 서울사무소 조직을 신설하고, 서울시 용산구 대한지방공제회관 9층을 임대해 8월16일 오후4시 이곳에서 서울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승호 포항시장을 비롯해 박문하 시의회 의장, 이병석 국회의원과 7월초 포항시와 자매결연을 한 서울시 노원구청장, 재경 향우회원, 출향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개소식에 앞서 포항시와 자매도시인 노원구에서는 포항의 죽장면 상옥에서 생산된 청정 토마토 100상자(상자당 10kg)를 판매행사도 가졌다.

행정사무관이 소장으로 직원 3명이 상주 근무하는 포항 서울사무소는 포항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수산물의 판로를 개척하는 전진기지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업무연락과 협의, 출향인사들의 인적네트워크 구축, 투자유치를 위한 홍보와 안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포항시청 개요
경북제1의 도시인 포항시는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심장부로서 산업근대화를 견인해왔으며, 철강산업에 이은 첨단과학산업과 항만물류산업, 해양관광산업으로 재도약을 해나가고 있는 역동적인 도시이다.

웹사이트: http://www.ipohang.org

연락처

포항시 서울사무소장 정봉영, 02-792-8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