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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코스피 032640
2007-08-22 10:36
서울--(뉴스와이어)--월3,000원의 기본료만으로 1만원 상당의 무선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1만원을 초과 사용한 요금에 대해서는 60%의 파격적 요금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안심정액데이터요금제(안심정액제)가 지난해 7월 출시이후 1년만에 50만 가입자를 돌파하며 LG텔레콤 데이터 사업의 핵심 기반 상품으로 변모해 가고 있다.

안심정액제 가입자수는 지난해 약 10만명 증가에 그쳤으나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요금 혜택을 제공하고 경쟁사 유사 요금 대비 기본료가 저렴하다는 장점 때문에 올해에만 벌써 40만명의 고객이 증가, 연말에는 70만 가입자 돌파가 예상된다.

이처럼 안심정액제 가입자가 증가한 요인을 보면 크게 두가지로 분석
된다. 첫번째 요인으로는 고객조사를 통해 고객들의 무선인터넷에 대
한 Needs를 잘 반영했다는 것이다.

고객들이 무선인터넷을 잘 사용하지 않는 주된 이유는 요금이 비싸다는 것과 요금이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고객의 불편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기본료를 3,000원으로 대폭 낮추면서 1만원 상당의 무선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1만원을 초과 사용한 요금에 대해서는 60%의 파격적 요금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아무리 많이 사용해도 일정금액(과금상한 29,500원)이상 부과가 되지 않도록 했다.

두번째 요인으로는 올해 새롭게 선보인 다양한 생활가치혁신형 모바일 서비스인 대기화면(오늘은?), 손안에쇼핑(모바일북클럽), 오픈존, 모바일뉴스 서비스 들을 월정액을 내지 않고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해 상품의 밸류를 크게 강화시켰다는 점이다.

특히 최근에 오픈된 야후와의 원서치 검색 역시 안심정액제와 찰떡궁합으로 평가되고 있다.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위치기반이나 나이, 성별을 감안하여 제공하는 원서치 검색은 안심정액제 고객이 요금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서비스이다.

LG텔레콤 데이터사업부 기병철 상무는 “향후 안심정액제를 기반으로 모바일 환경에 걸맞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지속적으로 추가 제공하여 실질적인 고객혜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면서 “데이터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직접 체험 기회를 확대하여 데이터 상품이나 요금에 가지고 있는 부정적 인식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고 말했다.

■ LG텔레콤 안심정액제 가입 고객의 요금 절감 사례

자가용을 이용해 매일 출퇴근하는 분당의 김상조 고객은 매일 실시간 교통정보 조회를 통해 빠른길을 찾아 편리하게 출/퇴근을 하고 아이들과의 친근감을 가지기 위해 딸아이가 좋아하는 최신곡으로 벨소리와 필링(통화연결음)을 설정하였다.

□안심정액제 미가입시
- 빠른길찾기 = 15KB ⅹ 60회 = 900KB = 9,360원
- 최신라이브벨 = 580KB = 1,200원
- 필링설정(설정곡듣기) = 320KB = 660원
- 총 이용요금 = 11,220원

□안심정액제 가입시
- 1만원까지 데이터사용무료
- 1만원 초과사용 1,220원 중 60%할인 488원만 추가
- 총 이용요금 = 기본료 3,000원 + 488원 = 3,488원

□안심정액제 가입으로 인한 요금절약 : 11,220원 - 3,488원 = 7,732원

LG유플러스 개요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이 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lgu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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