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OG Studios(대표이사 이종원)가 개발하고 CJ인터넷(대표이사 송지호)이 넷마블(www.netmarble.net)을 통해 서비스하는 국내 최초 3D 오프로드 레이싱게임 ‘와일드랠리’가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단행, 20일‘와일드랠리 터보’로 새롭게 돌아왔다.

더욱 새로워진‘와일드랠리 터보’는 초보자도 쉽게 레이싱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조작법과 기능 등이 더욱 편리해진 한편, 레이싱 게임의 묘미인 스피드와 박진감등의 게임성은 더욱 강화된 것이 특징.

먼저,‘와일드랠리 터보’는 초보자를 위한 기능을 크게 강화시킴으로써 기존 마니아성 게임에서의 탈피, 대중적인 게임으로 도약했다.

핸들링과 코너링 조작법이 더욱 간편해졌고, 이러한 조작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튜토리얼 모드가 개선된 한편, 경기 중 트랙에서 벗어나면 일정시간이 경과한 후 다시 정해진 트랙으로 돌아오게 해 초보자도 쉽게 길을 찾게 해주는 ‘오토 리셋’기능이 추가되기도 했다.

또한,‘와일드랠리 터보’에서는 순간 가속 효과를 낼 수 있는‘부스터’충전 방식이 더욱 다양해짐으로써 스피디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유저들은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추가된‘랠리 파크’와‘워터월드’의 직선맵에서 이러한 부스터의 효과를 백분 활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장애물 충돌시 발생되는 스파크 효과 및 충돌음, 부서지는 효과 등의 실감나는 구현과 함께 레이싱 경기 내내 들리는 인기 인디 밴드들의 락풍 배경음악은 오프로드 레이싱 게임을 더욱 신나고 박진감 있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오프로드 레이싱 게임‘와일드랠리’는 4륜 구동 자동차로 상대방과 치열한 레이스를 펼칠 수 있으며, 액션, 어드벤처, 레이싱의 세가지 장르를 혼합함으로써 단순히 트랙을 달리는 레이싱 게임에 식상했던 유저들에게 실감나는 오프로드 레이싱 경기의 묘미를 선보이고 있는 게임이다.

CJ인터넷 권영식 이사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그 동안 마니아적 성향이 강했던 레이싱 게임을 일반인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며,“또한, 박진감 있고 스릴 넘치는 게임 요소를 곳곳에 삽입함으로써 기존 레이싱 게임 마니아들에게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와일드랠리 터보’는 국내 최초로‘레이싱걸 시스템’을 도입, 네티즌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레이싱걸인 최혜영, 홍연실, 서다니, 이진, 김미희, 오윤아의 음원과 모션을 게임속에 구현했으며, 내달 중순쯤 본격으로 게임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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